이 도구가 해결하는 일

"계약 만료가 며칠 남았지?", "접수 마감 D-7이 언제지?", "오늘부터 90일 뒤는?" — 달력을 넘기며 세는 계산은 월말·윤년에서 틀립니다. 이 도구는 날짜 계산 세 가지(기간·D-day·더하기 빼기)를 정확하게 처리하고, 한국 공휴일(2025~2029) 데이터를 내장해 달력 감각까지 보조합니다.

세 가지 계산

계산입력결과
기간두 날짜사이 일수 — 포함/미포함 기준 함께 표시
D-day목표 날짜오늘 기준 남은/지난 일수
더하기·빼기기준 날짜 + N일N일 뒤/전 날짜와 요일

실무 시나리오

날짜 계산의 함정 — 포함이냐 아니냐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는 "9일 차이"이지만 "10일간"이기도 합니다 — 시작일을 포함하느냐의 차이입니다. 행정 기한·계약 기간에서 이 한 끗이 분쟁이 됩니다. 이 도구는 두 기준을 함께 표시해 어느 쪽 셈법인지 명확히 하도록 돕습니다.

자주 겪는 함정

사용 순서

공휴일 데이터 활용

상황확인할 것
마감일이 공휴일기한이 다음 영업일로 밀리는지 — 규정 확인 후 계산
기간에 연휴 포함실제 작업 가능일이 며칠인지 — 일정 버퍼 판단
월초·월말 걸침정산·청구 기준일이 어느 달에 속하는지

내장 공휴일(2025~2029)은 계산 참고용입니다 — 대체공휴일 추가 지정 같은 변동은 정부 발표가 기준이므로, 법적 기한이 걸린 계산이라면 공표 자료와 교차 확인하세요.

기한 계산을 문서에 남기는 법

기한 분쟁의 대부분은 계산이 틀려서가 아니라 기준이 합의되지 않아서 생깁니다. "접수일로부터 7일"이 접수 당일을 포함하는지, 공휴일을 건너뛰는지 — 계산 결과를 문서에 적을 때 기준을 함께 적으면(예: 접수일 포함, 달력일 기준) 해석의 여지가 사라집니다. 이 도구가 포함/미포함 두 숫자를 함께 보여주는 것은 그 습관을 돕기 위해서입니다.

반복되는 기한 업무(월 정산·분기 보고)는 계산 규칙 자체를 팀 문서로 만들어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답이 나옵니다 — 도구는 계산을, 문서는 기준을 맡는 분업입니다.

요일 정보의 쓸모

계산 결과에 요일이 함께 나오는 것은 단순한 편의가 아닙니다 — "만기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은 실무에서 기한이 하루이틀 움직인다는 뜻이고, 미리 알면 일정 조정의 근거가 됩니다. 보고서에 날짜를 적을 때 요일을 병기하는 습관(8월 29일(금))도 읽는 사람의 착오를 줄이는 관례입니다 — 계산기에서 나온 요일을 그대로 옮겨 적으면 됩니다.

기간 감각 기르기

90일·120일 같은 기간을 달력 없이 어림하는 감각은 실무 속도에 직결됩니다 — 대략 한 달을 30일로 놓고 계산기로 정확값을 확인하는 왕복을 반복하다 보면, 견적서의 납기·계약의 만기를 듣는 순간 머릿속에 달력이 그려집니다. 이 도구는 그 감각을 검증하는 정답지 역할을 하고, 정확값이 필요한 순간의 최종 확인처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휴일은 어디까지 반영되나요?
2025~2029년 한국 공휴일이 내장돼 있습니다. 이후 연도·변동 지정은 공식 발표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영업일 계산도 되나요?
공휴일 정보를 참고해 판단할 수 있게 돕습니다 — 조직마다 다른 휴무 규정(창립기념일 등)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입력한 날짜가 전송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음력 기념일도 되나요?
양력 계산이 중심입니다 — 음력 변환은 별도 도구를 쓰세요.
과거 날짜 계산도 되나요?
됩니다 — 경과 일수(D+) 계산으로 지난 날짜도 셀 수 있습니다.
시간 단위(시·분) 계산도 되나요?
날짜 단위가 중심입니다 — 시각까지 필요한 계산은 타임스탬프 도구(자매 앱 DoffKit)가 맞습니다.
주말만 세는 계산도 있나요?
공휴일 표시를 참고해 판단하는 방식입니다 — 조직별 휴무 규칙까지 자동화하지는 않습니다.

함께 쓰는 도구

계산한 기한을 담는 공문·안내문 틀은 서식 생성기에 있습니다. 기한 안내문의 검토는 맞춤법 교정기·문체 검사로 이어가세요.

PaperKit(페이퍼킷) — 오피스 텍스트 툴킷

PaperKit(페이퍼킷)은 직장인이 자주 하는 문서 작업을 한 화면에 모은 오피스 텍스트 툴킷입니다. 한글 맞춤법·띄어쓰기 교정, 보고서 문체 검사(이중 피동·번역투), 공지·안내문 같은 서식 생성, 텍스트 정리와 글자·단어 통계, 개인정보 마스킹, 계약서 금액의 한글 변환, 엑셀 표의 마크다운·HTML 변환, D-day·영업일 날짜 계산, 두 문서의 변경점 비교까지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

보고서·공문·계약서 초안처럼 외부에 올리기 곤란한 문서를 다룰 때, 온라인 맞춤법 검사기에 통째로 붙여넣기 부담스러운 상황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모든 계산은 접속한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입력한 글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각 탭의 쓰임과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기능

사용법

맞춤법 교정기·문체 검사

문서를 붙여넣으면 735개 규칙으로 맞춤법과 띄어쓰기 오류를 찾아 표시합니다. 어떤 규칙에 걸렸는지 함께 보여줘, 왜 고쳐야 하는지 이해하며 다듬을 수 있습니다. 문체 검사 탭은 틀리진 않지만 나쁜 문장 — 이중 피동("보여집니다"), 번역투("회의를 가지다"), 군더더기, 낡은 관행 한자어(금번·상기), 너무 긴 문장 — 을 찾아 다듬을 방향을 제안합니다.

서식 생성기·텍스트 정리

사유서·경위서 같은 사내 서식부터 부고 알림·조의 답례 같은 경조사 문구, 대외 공문·팩스 표지·주간 업무 보고까지 자주 쓰는 문서 틀 23종을 빈칸만 채워 완성합니다. 텍스트 정리 탭은 여러 줄의 공백·줄바꿈을 정돈하고 글자·단어·줄 수 통계와 200자 원고지 환산을 보여주며, 자소서 모드를 켜면 제한 글자수(공백 포함/제외·2바이트 기준) 대비 남은 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마스킹·문서 비교

주민등록번호·전화번호·이메일·카드번호부터 사업자·법인등록번호(검증 산식이 맞는 것만 검출)·차량번호·여권번호·운전면허번호까지 자동으로 찾아 별표(*) 처리해 공유 전에 민감정보를 가립니다. 문서 비교 탭은 수정 전후 두 버전을 나란히 놓고 바뀐 줄과 글자를 색으로 강조합니다.

금액 한글 변환

계약서·견적서에 쓰는 금액 한글 병기를 만듭니다. 숫자를 넣으면 한글 금액, 계약서식(일금 ○○○원정), 병기 표기를 한 번에 보여주고, 반대로 "1억 2,345만원"처럼 아라비아 숫자가 섞인 한글 금액을 숫자로 검산할 수도 있습니다. 위변조 방지용 엄격 표기(일십·일백)도 지원합니다.

표 변환

엑셀에서 복사한 표를 붙여넣으면 마크다운·HTML·CSV로 바꿔 줍니다. 노션·위키·메일에 표를 옮길 때 서식을 다시 그릴 필요가 없습니다. 입력 형식은 자동으로 감지하고, 따옴표로 감싼 셀(쉼표·줄바꿈 포함)도 올바르게 읽습니다.

날짜 계산

"7영업일 이내 회신" 같은 기한을 공휴일까지 반영해 계산합니다. D-day, 두 날짜 사이의 달력일·영업일 수, 기준일에서 N영업일 뒤 날짜를 구할 수 있고, 연도별 공휴일 목록(대체공휴일 포함)도 보여줍니다. 정부가 수시로 지정하는 임시공휴일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어 화면에 수록 기준을 함께 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PaperKit은 무료인가요?

네, 모든 도구를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운영 비용은 페이지에 표시되는 광고로 충당합니다.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브라우저로 페이지를 열면 바로 쓸 수 있고, 로그인이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입력한 문서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맞춤법 검사, 마스킹, 문서 비교 등 모든 처리는 접속한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입력한 글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 결과가 100% 정확한가요?

735개 규칙 기반으로 자주 틀리는 오류를 잡아 주지만 모든 문맥을 완벽히 판단하지는 못합니다. 중요한 문서는 결과를 참고하되 최종 확인은 직접 하시길 권합니다.

어떤 정보가 저장되나요?

테마와 마지막으로 연 탭 같은 화면 설정만 브라우저 localStorage에 저장됩니다. 입력한 문서 자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광고와 쿠키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Google 애드센스 광고가 표시될 수 있으며 광고 목적의 제3자 쿠키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지 하단 "개인정보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 작업 레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