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목록을 협력사에 전달하기 전, 화면 캡처를 공유하기 전 — 개인정보를 가리는 작업은 필수인데 손으로 하면 반드시 하나를 놓칩니다. 이 도구는 텍스트에서 개인정보 패턴 10종을 찾아 관례적인 방식으로 마스킹합니다.
마스킹 도구 자체가 개인정보를 서버로 보낸다면 모순입니다 — 이 도구는 탐지·마스킹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원문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유형 | 마스킹 예 |
|---|---|
| 이름 | 홍길동 → 홍*동 |
| 휴대전화 | 010-1234-5678 → 010-****-5678 |
| 주민등록번호 | 뒷자리 마스킹 — 900101-1****** 형태 |
| 이메일 | gildong@company.co.kr → gil***@company.co.kr |
| 카드번호 | 가운데 자리 마스킹 |
| 계좌·주소·생년월일 등 | 유형별 관례 방식 적용 |
패턴 기반 탐지는 형태가 표준적일 때 잘 동작합니다. 띄어쓰기가 특이한 전화번호, 문장 속에 녹아 있는 주소, 이름인지 일반 명사인지 애매한 두 글자 단어 — 이런 경우는 놓치거나 과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마스킹 결과를 눈으로 최종 확인하는 절차를 생략하지 마세요. 도구는 1차 필터이고, 책임 있는 공유의 마지막 단계는 사람의 검토입니다.
마스킹은 "이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면 안 된다"는 판단에서 시작하는 작업입니다. 그런데 마스킹을 위해 원문을 외부 서버로 보낸다면 목적과 수단이 모순됩니다. 이 도구가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하도록 만들어진 이유이고, 마스킹 대상인 원문은 네트워크로 나가는 일 없이 화면 안에서만 변환됩니다 — 개인정보 취급 작업의 도구 선택에서 이 구조 확인이 첫 번째 점검 항목입니다.
가리는 양이 많을수록 안전하지만 자료 가치가 떨어지고, 적을수록 읽기 좋지만 위험이 남습니다 — 마스킹은 이 트레이드오프 위의 판단입니다. 기준은 "받는 사람이 업무에 필요한 최소 정보가 무엇인가"입니다: 통계 검증이 목적이면 이름 전체를 가려도 되고, 개별 응대 확인이 목적이면 식별 가능성을 남기되 연락처는 가리는 식입니다. 도구는 유형별 일괄 처리를 제공하고, 수위 조정은 목적에 맞춰 사람이 합니다.
마스킹본을 만든 뒤에는 원본과 다른 파일명으로 저장해 두 파일이 섞이지 않게 하세요 — "마스킹본인 줄 알고 원본을 보낸" 사고가 실무에서 가장 흔한 유출 경로입니다.
수백 행짜리 목록을 마스킹할 때 전 행을 눈으로 검수하기는 어렵습니다 — 현실적인 절차는 표본 검사입니다: 앞·중간·끝에서 몇 행씩 골라 유형별로 제대로 가려졌는지 보고, 특이 형태(외국 이름·법인 연락처)가 있는 행을 따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패턴 탐지의 강점(일관성)과 사람 검토의 강점(예외 감지)을 이렇게 결합하면, 전수 검수 없이도 신뢰할 수 있는 마스킹본이 나옵니다.
마스킹한 문서의 분량·정리는 텍스트 정리·통계, 마스킹 전후 대조는 문서 비교로 확인하세요. 표 형태 자료는 표 변환과 함께 쓰면 편합니다.
PaperKit(페이퍼킷)은 직장인이 자주 하는 문서 작업을 한 화면에 모은 오피스 텍스트 툴킷입니다. 한글 맞춤법·띄어쓰기 교정, 보고서 문체 검사(이중 피동·번역투), 공지·안내문 같은 서식 생성, 텍스트 정리와 글자·단어 통계, 개인정보 마스킹, 계약서 금액의 한글 변환, 엑셀 표의 마크다운·HTML 변환, D-day·영업일 날짜 계산, 두 문서의 변경점 비교까지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
보고서·공문·계약서 초안처럼 외부에 올리기 곤란한 문서를 다룰 때, 온라인 맞춤법 검사기에 통째로 붙여넣기 부담스러운 상황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모든 계산은 접속한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입력한 글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각 탭의 쓰임과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문서를 붙여넣으면 735개 규칙으로 맞춤법과 띄어쓰기 오류를 찾아 표시합니다. 어떤 규칙에 걸렸는지 함께 보여줘, 왜 고쳐야 하는지 이해하며 다듬을 수 있습니다. 문체 검사 탭은 틀리진 않지만 나쁜 문장 — 이중 피동("보여집니다"), 번역투("회의를 가지다"), 군더더기, 낡은 관행 한자어(금번·상기), 너무 긴 문장 — 을 찾아 다듬을 방향을 제안합니다.
사유서·경위서 같은 사내 서식부터 부고 알림·조의 답례 같은 경조사 문구, 대외 공문·팩스 표지·주간 업무 보고까지 자주 쓰는 문서 틀 23종을 빈칸만 채워 완성합니다. 텍스트 정리 탭은 여러 줄의 공백·줄바꿈을 정돈하고 글자·단어·줄 수 통계와 200자 원고지 환산을 보여주며, 자소서 모드를 켜면 제한 글자수(공백 포함/제외·2바이트 기준) 대비 남은 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전화번호·이메일·카드번호부터 사업자·법인등록번호(검증 산식이 맞는 것만 검출)·차량번호·여권번호·운전면허번호까지 자동으로 찾아 별표(*) 처리해 공유 전에 민감정보를 가립니다. 문서 비교 탭은 수정 전후 두 버전을 나란히 놓고 바뀐 줄과 글자를 색으로 강조합니다.
계약서·견적서에 쓰는 금액 한글 병기를 만듭니다. 숫자를 넣으면 한글 금액, 계약서식(일금 ○○○원정), 병기 표기를 한 번에 보여주고, 반대로 "1억 2,345만원"처럼 아라비아 숫자가 섞인 한글 금액을 숫자로 검산할 수도 있습니다. 위변조 방지용 엄격 표기(일십·일백)도 지원합니다.
엑셀에서 복사한 표를 붙여넣으면 마크다운·HTML·CSV로 바꿔 줍니다. 노션·위키·메일에 표를 옮길 때 서식을 다시 그릴 필요가 없습니다. 입력 형식은 자동으로 감지하고, 따옴표로 감싼 셀(쉼표·줄바꿈 포함)도 올바르게 읽습니다.
"7영업일 이내 회신" 같은 기한을 공휴일까지 반영해 계산합니다. D-day, 두 날짜 사이의 달력일·영업일 수, 기준일에서 N영업일 뒤 날짜를 구할 수 있고, 연도별 공휴일 목록(대체공휴일 포함)도 보여줍니다. 정부가 수시로 지정하는 임시공휴일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어 화면에 수록 기준을 함께 표시합니다.
네, 모든 도구를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운영 비용은 페이지에 표시되는 광고로 충당합니다.
아니요. 브라우저로 페이지를 열면 바로 쓸 수 있고, 로그인이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아니요. 맞춤법 검사, 마스킹, 문서 비교 등 모든 처리는 접속한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입력한 글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735개 규칙 기반으로 자주 틀리는 오류를 잡아 주지만 모든 문맥을 완벽히 판단하지는 못합니다. 중요한 문서는 결과를 참고하되 최종 확인은 직접 하시길 권합니다.
테마와 마지막으로 연 탭 같은 화면 설정만 브라우저 localStorage에 저장됩니다. 입력한 문서 자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Google 애드센스 광고가 표시될 수 있으며 광고 목적의 제3자 쿠키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지 하단 "개인정보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